Who We Are

국가 간 거래,
그 사이의 간극을 메웁니다.

블랭크선데이는 수입 소싱과 수출 실행을 함께 맡는 종합 무역회사입니다. 특정 국가나 품목보다, 거래가 실제로 성립하고 움직이는 구조를 봅니다.

What We See

품목보다, 거래가 움직이는
구조를 봅니다.

좋은 제품만으로 국가 간 거래가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진짜 어려운 것은 상대를 찾고 검증하고, 조건·서류·물류·정산을 맞춰 거래가 끝까지 움직이게 만드는 일입니다.

블랭크선데이는 특정 국가나 품목에 매이지 않습니다.

공급사와 바이어를 찾고, 검증하고, 조건을 조율하고, 물류·통관·정산까지 실무 흐름을 직접 관리합니다. 거래가 실제로 성립하고 굴러가는 구조를 먼저 보고, 책임 있게 관리할 수 있는 거래를 끝까지 끌고 갑니다.

현장에서 검수·확인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

Our Deepest Axis

현재 가장 깊은 실행축,
한국과 중국.

블랭크선데이는 한국 본사와 중국 지점을 기반으로 공급사 미팅, 현장 확인, 생산 관리, 서류 흐름, 물류·통관 실무를 직접 관리해왔습니다. 이 실행 방식을 바탕으로 다른 국가와 품목군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한국 본사

고객의 요구사항을 한국어로 정확히 이해하고 정리합니다. 기획·견적·일정·커뮤니케이션을 한국 기준에 맞춰 관리합니다.

중국 지점

중국 현장에서 제작 상황을 직접 확인합니다. 공장과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품질과 일정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Both Directions

수입과 수출,
양방향으로.

수입 소싱과 수출 실행, 어느 방향이든 목적에 맞게 국가 간 거래를 연결합니다. 특정 국가에 매이지 않되, 현재 가장 깊은 축은 한·중입니다 — 직접 운영해 온 거점이 여기 있습니다.

국가 간 화물이 오가는 항만 물류 현장

Where We're Going

한국과 중국,
그 너머까지.

블랭크선데이는 한국과 중국을 잇는 일에서 시작했지만, 거기에 머물지 않습니다. 영어권·중국어권을 비롯한 다른 국가의 거래도 맡아, 국경을 넘어 일하는 것의 간극을 메웁니다.

What Else We Can Do

프로젝트에 따라
확장되는 실행 범위.

거래 과정에서 기술 파트너, 전문 인력, 현지 운영 협력이 필요한 경우 프로젝트 목적에 맞는 협력 구조를 함께 검토합니다.

모든 요청을 무조건 연결하지 않으며, 핵심 무역 거래와 직접 관련된 범위에서만 진행합니다.

복잡한 수입·수출, 전문가와 함께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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